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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 가다...#1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올 마지막 연휴라는 10월 1일...
흔히 비원으로 알려진 창덕궁에 갔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고궁에 자주 갈 생각~~

CAMERA :: SONY & PENTAX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얼마전 겸사겸사 사용하던 Digital Camera 를 바꾸게 되었다.
지인의 소개로 매우 좋은 조건에...
사진을 핑계삼아 삶의 여유를 찾아보고자..



그 동안 사용하던...
SONY F707 (비운의 카메라 출시되지 얼마되지 않아 F717 출시로 비참해짐.)



이번에 바꾼 PENTAX *ist DL (일명 DSLR)
아직까지는 과분한 기기이면서 렌즈의 뽐뿌에 심하게 노출되어 있음.

P.S : 카메라 사진 제공(?) http://www.dpreview.com

STEAM BOY :: 오토모 가츠히로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Message ::
18세기 후반 '제이스 와트'는 기계적 동력으로서 증기기관을 완성시켰습니다. 이 발명품은 순식간에 각종 산업 발전의 기반으로 널리 이용되며 산업혁명을 유벌시켰습니다.

이때부터 각양 각색의 발명품들이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 위대한 발명가들은 도대체 어떠한 사람들이었을까? '에디슨', '포드' 그 외의 유명한 발명가들은 전문의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지식과 착상으로 끝없는 실험을 반복, 실패를 거듭하면서 발명가의 위치를 확고히 해간 것입니다. 분명 주위의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거나, 조롱을 당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묵묵히 열정적으로 자신의 발명에 임했을 것 입니다. 스스로 흥미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은 선구자들의 에너지는 지금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계는 정보가 넘치고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사회에서 아이들의 꿈은 점점 좁고 작아져 가고 있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미래를 투영해 버립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모하다고 생각되는 꿈에 인생을 건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발명을 통해 미래에의 꿈을 현실화 시킨 배경으로, 공상과 꿈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오토모가츠히로(大友克洋)

가을 맞이...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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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국수를 먹다!! (예전에 비해 맛이 별루...)



국수집 앞 화분에서...



국수집 앞 정원에서...(찍기 힘드네~~)



나비...

몇 번 갔던 곳이지만, 국수집 이름을 모른다...-.-;

가을을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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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묘" 입구에서...



고추 잠자리...(여름에 봐야하는거 아닌가?)



박물관에서...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