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레이블이 Notebook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Notebook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Preview] Macbook...Memory Up & Start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바로 이어서...
이번에는 Memory Upgrade 와 시동을...


Macbook 을 뒤집고...
베터리를 분리 하시면 Memory Upgrade 방법이 나옵니다.
나사의 위치가 애매하고 단단히 조여 있어서 고생을 했습니다.
(그로 인한 당황으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계속 고생중...
나사가 마모될까 두려움 + 슬슬 열받기 시작....
---------------------------------------------------------------
안경 쓰시는 분들은 안경 나사 조이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저는 3.5인치 외장 하드에 딸려온 작은 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


메모리 분리..
위에 스위치(?) 같은 것을 왼쪽으로 밀면 메모리가 약간 빠집니다.
그 후 양쪽 끝을 잡고 당기면 빠집니다.


메모리 교체 후 덮개를 설치하기전에...


덮개 설치 완료....
덮개 설치시 메모리 보호용 스펀치가 밀려 덮개가 잘 끼워지지 않더군요.
설치시에 덮개를 살짝 끼워두고 스펀치를 작은 (1자) 드라이버로 눌러주면 됩니다.


구동 시작...
예전에 사용하던 Mac 이 G4 - 400Mhz라 부팅이 매우 빠르게 느껴지더군요.


설치 과정은..생략하고..
부팅 완료...

[Preview] Macbook...Intro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어찌어찌 하여 당분간 Macbook을 사용하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잘 어찌어찌하면 생길 수도..물론 돈은 내야 하지만...T.T)

암쪼록, Macbook 도착하여 오픈케이스를 진행하며, 나중에 상세한 Review를 쓰도록 하고
지금은 간단하게 Preview 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상자가 작아서 관심도 없어...거의 하루간 방치....기쁨을 하루 놓침.


충격 방지용 쿠션(?)과 비닐에 잘 포장된 진짜 Macbook 박스.



박스 View...한쪽은 닫혀 있는 Macbook...다른 한쪽은 Open 된 Macbook


박스를 열다...
잘 정돈된 느낌이랄까....그리고 내용물의 부실(?)...


모두 꺼내 놓고...
설치 CD와 메뉴얼이 함께 동봉된 작은 박스 하나..
부직포에 담겨 있는 Macbook
60W 아답터와 친구들...
그리고...리모콘...


드디어...Macbook(상단)
큰 NDS Lite 같은...(역시 지문의 압박이 먼저 걱정되는 군요)


Macbook(하단)
미끄럼 방지용 고무와 베터리 분리용 Lock 이 전부...
너무 심플하다 못해 허무함....


개방...
심플한 키보드...부담스러운 순백색....
사용전에 손을 꼭! 씻어야 할 듯....
내부 재질은 역시나 NDS Lite와 같음....(어쩌지?)

P.S : 사진을 위해 협조해준 회사 회의실과 SONY U20에게 감사를...
계속된 Preview를 기대해 주세요...

Macbook 출시!!

[본 포스팅은 기존 블로그 자료를 복원한 것입니다.]





드디어 13.3 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한 Macbook 이 출시되었네요.(미국기준...)

듀얼코어의 뛰어난 성능에 부담되는 가격과 무게를 자랑하던 Macbook Pro에 비해서 적당한 성능과 가격, 무게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OSX 와 Windows 함께 쓴다는 것은 더욱 더...그리고 블랙 까지...

* 한국에는 언제쯤 출시 될지....